늦은밤 지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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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그들이 있었고, 어찌됐건 빨리 집으로 돌아가고들 싶어하는듯 했다.
지쳤지만 즐거움이 있는 사람도 있었고.
지친줄도 모르고 즐거워 하는 사람도 있었을테지.

모두가 다 힘들만한 시간.
모두가 다 힘든것만은 아니다.

사람의 마음.
결국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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