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프린스 1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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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공중파를 안보고, 그다지 트랜드를 안따지는데다 드라마 트렌드는 더더욱이나 신경
쓰지 않고 사는지라. 요즈음 온에어니 뭐니 해도 재밌다는 소린 듣지만 안보고 사는게
사실. 그런지라, 다들 사람들이 재밌다고 하하호호하던 때엔 신경도 쓰지 않다, 지난 3월말
에서야 커피프린스 1호점을 접했단다.

원래 바로 맞은편에 있는 클럽 '빵'에 종종 갔었던 지라. 나보다 훨씬 자주 들리곤 했던
녀석들이 바로 거기에 촬영장이 있단 얘긴 듣곤 했다. 해서, 이러니 저러니 하다 홍대가면
한번 가보자! 하여, 내친김에 가봤던 1호점. 주차장 길쪽에 2호점도 있긴 하더만.

하여간, 막상 가본 그 곳은 크게 기대 안했음에도 별 감흥이나 감동을 주진 못했으며. 별로
특별할것 없는 서비스와, 조금은 맛있는 음료. 아무리 생각해도 이름값이란 생각밖에 들지
않는 가격은 전체적으로 또 오고 싶지는 않다. 라고 판단하기에 충분했다.

열심히 돌아다녔던 지라 살짝 배가 고파, 드라마를 떠 올리며 와플이라도 하나 챙겨먹을
양으로 발걸음 했었지만 와플은 당최 하는지 어쩌는지. 분명 홀 직원이 있었음에도 주문은
셀프라고 강조해 주시는. 기본적인 서비스가 어려운건 아닐진데 흠. 구조상의 문제라고
하기엔 굳이 꼭 그럴게 있었나 싶기도 했고.



여튼 나는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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